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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영화 개봉에 맞춰 ‘라르고 윈치’ 영화 속 글로벌 무대 ‘홍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특급 여행 패키지를 증정한다. 영화의 스케일만큼이나 통 크게 시작한다.
영화의 주무대이자 세계 5위 윈치 그룹의 본사가 있는 홍콩. 현지 경찰과 숨막히는 추격 끝에 숨바꼭질 촬영으로 ‘라르고 윈치’만의 통쾌하고 짜릿한 액션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바로 그곳 ‘홍콩’에 ‘라르고 윈치’ 폐인들을 초대한다. 올 여름 뒤늦은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오늘 개봉한 ‘라르고 윈치’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영화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영화에서 8월 30일까지 영화 ‘라르고 윈치’를 예매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홍콩 항공권과 1급 호텔 숙박권을 증정하는 통쾌한 예매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2009년 여름 ‘라르고 윈치’가 고층빌딩과 화려한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시, 역동적이면서 생기가 넘치는 ‘홍콩’으로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선사한다.
홍콩, 브라질, 시실리 등 6개월간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진 글로벌 프로젝트. 오늘 개봉한 ‘라르고 윈치’는 짜릿하고 리얼한 액션과 통쾌한 복수극으로 대한민국 성인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