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홀’은 휴대폰 전면부 원형 디스플레이 부분에 led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이용한 ‘컬러라이팅’ 기능을 넣어 문자, 숫자, 아이콘 등을 자유롭게 설정해 개성있는 휴대폰으로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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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속도 센서와 컬러라이팅 기능을 이용해 폴더가 닫힌 상태에서 탬버린, 윷놀이, 주사위 놀이 등을 동작시킬 수 있고, 카메라 동작인식 기능을 이용한 참참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새롭고 재미있는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하고 있다.
특히, 휴대폰 폴더를 자동으로 열 수 있는 ‘오토 폴더’ 기능을 탑재해 손톱이 긴 여성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폴더 각도를 90도로 고정시킬 수도 있어 영상통화나 셀프 촬영, 참참참 게임 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직홀’은 신세대 취향의 톡톡 튀는 포인트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의 팬시ui로 꾸며졌는데, 10종의 대기화면과 3가지 스타일의 테마 화면, 그리고 5종의 애니 다이얼 등을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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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해외 자동로밍, 블루투스 등 각종 첨단 기능과 모션으로 설정하는 에티켓(무음) 모드, 위험한 순간이나 곤란한 상황에 이용할 수 있는 셀프통화, sos 메세지 발송, 사이렌 등 각종 sos 기능 등 다양한 생활 편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매직홀’은 사파이어 블루, 캔디핑크, 화이트 실버 3가지 색상으로 skt, kt, lgt 3사를 통해 모두 출시되며, 가격은 50만 원대이다.
한편, 해외 디자인 전문 웹진 얀코디자인(http://www.yankodesign.com)에 공개된 ‘윈도우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인 디자이너 송성한 씨가 디자인한 ‘윈도우폰’은 날씨에 따라 휴대폰 몸체의 전면이 스스로 변하며, 아직 디자인 단계로 상용화되기에는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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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