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능도 존재감도 없는 아이들이 록 밴드를 결성하고 최고의 무대를 향하는 과정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영화 ‘드림업’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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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스’, ‘어거스트 러쉬’에 이어 오랜만에 찾아온 음악영화로 반가움을 더하는 한편, 신나는 록음악과 생생한 공연 무대로 10, 20대 젊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드림업’에 대한 호평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너무 재미나게 봤습니다. 유쾌하고 흥에 겨워 몸이 움찔움찔해요. 공연 보러 가고 싶어요”(네이버 nansae3), “시사 봤는데 음악에 완전 빠져드는 영화. 심장이 막 쿵쾅쿵쾅 거려요~!”(네이버 springsalmon), “너무나 경쾌한 영화! 다시 10대로 돌아가면 나도 밴드하고 싶다”(네이버 moro530) 등 유쾌한 웃음과 감동, 여기에 경쾌한 록 음악을 듣는 즐거움까지 음악영화의 3박자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는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마지막 밴드슬램 장면에 이르기까지 신나는 공연과 화려한 무대가 선사하는 진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드림업’.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웰메이드 음악 영화로 올 여름의 마지막을 유쾌하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원한 노래, 생생한 연주가 선사하는 재미와 더불어 할리우드 신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또한 뜨겁게 일고 있다. 특히 자신의 이름에 늘 숫자를 넣어 ‘샘5’라고 소개하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네사 허진스에 대해 “바네사 허진스의 매력은 정말 특별하다!’(네이버 cstrich78), “마지막 무대에서는 바네사 허진스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네이버 icefish)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샬롯’역의 앨리슨 미칼카 또한 “실제 가수라더니 뭔가 다르긴 다르다”(다음 shs5112_),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멋지다. 최근 할리우드 여배우 중에서 가장 눈에 띈다!”(네이버 friends305) 등 쿨한 매력과 시원한 보컬 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드림업’의 열광적인 시사회의 분위기가 폭발적 입소문과 호응에 힘입어 더욱 거센 드림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9월 3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