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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공포 확산, “개학이 두렵다”

경북권 학생 환자만 16명 개학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늘수도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8/25 [11:01]
경북에서도 신종플루에 감염되어 확진환자로 판명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교육청에 따르면 24일 현재 14개교 (초2, 중6, 고6)에 모두 16명이 확진환자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두 고수에서 두명의 학생이, 중학교에서는 6개 학교에 7명, 고등학생의 경우 6개교에서 7명이 각각 확진환자로 판명되어 2명이 병원서 치료를 받고 있고, 14명은 집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 환자들이 늘면서 휴교를 하는 학교도 늘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는 상주여고(21~25)를 비롯한, 경안고(24~25)와, 경산중(24~29) 등 3개교가 휴업에 들어간 상태이며, 개학 일시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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