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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무화과도 팔아요~"

28일 오후 '업계 최초' 전남 영암 무화과 판매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8/27 [11:05]
현대홈쇼핑은 오는 28일오후 50분간 ‘전남 영암 무화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에 따르면 제철 과일인 무화과를 주문 접수 이후 나무에서 수확한 뒤 바로 배송해줘 집에서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현대홈쇼핑은 국내 최대 무화과 생산지 중 하나인 전남 영암 정보화마을의 재배 영농 조합을 통해 200여 곳의 농가에서 무화과를 수매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28일 방송 이후 집계된 주문량에 따라 오는 31일(월)부터 당일 수확분을 그 날 배송해주는 원칙하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한편 이날 방송하는 무화과는 한 박스에 20~28개씩 담겨 배송되며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실 하나마다 개별적으로 에어캡을 씌운뒤 스티로폼과 아이스팩으로 정성껏 포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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