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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대표스타가 모였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 개봉 확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30 [16:01]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2009년 10월15일 드디어 한국 개봉을 확정 지었다.
 
한·미·일을 대표하는 세 배우의 동반 출연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의 한국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 오랫동안 이 작품을 기다려온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 아시아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 배우의 환상적인 조합이 어떤 영상으로 펼쳐질지 벌써부터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그린 파파야 향기’, ‘씨클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트란 안 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1년 반에 걸쳐 촬영을 마친 야심작이다. 지금까지 많은 명작을 만들어온 감독의 작품성은 말할 것 없으며, 이번 작품은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려한 볼거리와 흥행성까지 보장하고 있다.
 
‘트란 안 홍’ 감독은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를 겸비한 배우를 조건으로 스스로 캐스팅 작업에 나섰다. 그 결과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라는 국경을 초월한 최고의 캐스팅이 완성됐다.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거듭난 이병헌은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비와 함께 간다’에서 홍콩 마피아 두목 역을 맡았다.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한 연기를 추구한 이병헌은 강인한 남성미와 넘치는 매력으로 절정의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으로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할리우드의 신성 조쉬 하트넷은 잔혹한 연쇄살인범을 죽인 전직 la경찰 역을 맡아 한층 더 성숙한 연기를 보여준다.  smap의 멤버이자 15년간 부동의 최고 자리에 머물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는 대부호의 실종된 아들이자 영화 속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로 등장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인상을 남겨준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의 동반 출연으로 화려한 볼거리는 물론, 뜨거운 남자들의 숨막히는 대결로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강의 매력을 품은 세기의 남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벌써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미·일을 대표하는 세 스타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벌써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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