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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동경주 주민 건강검진 협약 체결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25/02/18 [16:29]

【브레이크뉴스 경주】박희경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18일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홍보관에서 2025년 동경주 지역주민 건강검진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2025년 동경주 지역주민 건강검진사업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른쪽부터 고치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소통협력단장, 허대영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모금회 사무처장, 김동엽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C) 원자력환경공단


이날 협약식에는 공단을 비롯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 사업은 공단과한수원이 총 12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행한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4개 기관이 협약을 체결·운영되고 있으며, 지원 대상은 검진 신청일 및 시행일 기준 실거주지가 동경주 지역인 만 45세이상 주민 중 전년도 미수검자 등 2,600명이다.

 

올해는 기존 경주권(동국대병원, 경주큰마디큰병원), 울산권(울산대병원,울산시티병원)에서 울산 동천동강병원과 포항 세명기독병원 2개 병원이 신규로 참여, 총 6개 병원에서 검진이 진행된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동경주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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