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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으로는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와 '러브삼성(www.lovesamsung.com)'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주간신문을 발행한 역사는 올해로 13년이 됐습니다. 인터넷 신문은 6년째입니다.
저의 매체 집단을 편의상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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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국제금융위기와 국내 경기의 하락으로 인한 경영적 어려움은 여타 매체와 마찬가지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은 생과 사의 위기 속에 서 있습니다. 전투의 전사(戰士)를 필요로하는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언론 왕국으로 통했던 미국의 일간신문들도 줄초상이랄 정도로 폐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의 운명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 시계(視界) 속에서 적자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이 신문이 없어진 세상을 상상해봅니다. 그런 상상의 결과는 없겠지만, 신문이 직면한 도전은 그 정도로 만만찮다는 것입니다. 전장에서 전선을 마지막까지 지켜야할 임무는 군인이 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문의 존폐기로에서 신문을 지켜야할 마지막 전사는 기자입니다. 얼마 전까지 기자의 무기는 볼펜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에서 기자의 무기는 키보드(노트북-자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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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편집할 매킨토시 편집자도 필요합니다.
현재 언론을 유지하는 대부분의 재원은 기업들의 광고입니다. 경제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진 것입니다.
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경제 분야의 유능한 기자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물론 좋은 기자나 인재를 얻기 위해서는 좋은 대우가 뒤따라야할 겁니다.
그러나 열악합니다.
그래도 그런 조건 속에서, 펜의 기치를 높이기 위해 싸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기자 지망생이나 다년간의 기자 경력을 가진 기자분들이나 작가라면 더 좋습니다.
언론전사(言論戰士)들의 매체로 남아지기 위해 몸부림치려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월간지 롤링스톤지는 현재는 유명한 월간지이지만, 초년에는 잰웨너 발행인은 도운 좋은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언론신화는 희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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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끼로 뭉친 프리랜서도 환영합니다. 우리사회엔 평생 언론계에 몸담아 온 기자 출신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건필을 휘두를 수 있는 현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엔 작가와 작가 지망생도 많습니다. 도저히 글을 쓰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내적 갈망이 강한 작가 분들도 원합니다.
펜 그룹은 이런 분들과 함께 마지막 언론 전선을 지키는 언론전사(言論戰士)들의 매체로 남아지기 위해 몸부림치려 합니다.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브레이크뉴스', '러브삼성'에서 일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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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세상과 싸우는데 있어, 키보드 이상의 무기가 어디 있습니까? 키보드와 디지털 카메라, 소형 촬영기를 들고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분들은, 학력이나 나이를 따지지 말고 이력서를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직접 전화도 걸어주십시오.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펜 그룹 매체의 발행인 문일석 드림
△이메일 moonilsuk@korea.com
△핸드폰 019-241-6882
△전화 02-312-6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