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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이지혜, 영화 ‘킬링타임’으로 충무로 진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2 [12:41]
인기 혼성 그룹 '샵' 출신의 이지혜가 영화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간다.
 
가수 출신으로 인기를 누렸던 이지혜는 독립장편영화 '킬링타임'(감독 박성수)에서 주인공 역을 거머쥐고 영화배우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sbs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던 이지혜는 이번 영화 데뷔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킬링타임'은 삼각관계에 놓인 두 여자의 화해와 일상을 보여주는 팝콘무비 스타일. 이지혜는 극중 언니역 '수진'을 맡아 열연을 선보였다. 동생 역은 배우 정애연이 맡아 연기 대결을 펼친다.
 
지난달 29일 클랭크인 한 영화 '킬링타임'은 이날 압구정의 한 커피숍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영화는 오는 10월 중순경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며, 해외영화제에 진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주인공으로 첫 영화 데뷔를 하게 된 기쁨보다 영화속에 녹아드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면서 "시사회장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혼신의 연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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