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재료를 사용하면 조리에 대한 어려움으로 초보자가 창업을 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맛도 천차만별이 되어 어떤 조리장이 있는가에 따라 지점별로 매출 상황도 차이를 많이 보인다. 따라서 이런 리스크를 안고서 천연재료로 만든 음식을 준비하기 보다는 안전한 방법을 찾는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입맛이 까다로워지면서 이런 식의 경영에도 한계를 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은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며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일반 음식점이 아닌 호텔급 레스토랑의 수준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스파게티 전문점 ‘토마토 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은 이런 소비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웰빙 스파게티 전문점을 선보이겠다고 과감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토마토 아저씨 전매장은 퇴촌에서 자연 벌 수정을 이용한 무농약 유기농 찰 토마토를 이용한 특제 소스를 사용한다. 토마토 아저씨 조리팀이 직접 수확하여 개발, 생산하고 있는 특제소스는 여타의 스파게티 전문점과 맛의 비교를 거부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도 좋다. 그 외에도 싱싱한 생 키위를 직접 갈아 만들어 과즙이 살아있는 키위드레싱을 이용한 샐러드는 상큼함과 아삭함이 입안 가득 퍼지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발걸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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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마토 아저씨는 서양 요리의 감초인 바질을 이용한 웰빙 소스를 개발 선보이기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데, 직접 재배하여 자체 생산하고 있는 바질을 몸에 좋은 올리브 오일과 마늘, 넛트, 양파 등을 혼합하여 만든 genovese pesto는 오직 토마토 아저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별미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토마토 아저씨의 박승열 대표는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최고만을 주고 싶듯이, 토마토 아저씨 역시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요리만을 제공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항상 최고의 재료를 찾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며, 이윤을 줄여 고객들의 사랑을 보답할 수 있는 업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표의 이런 투철한 고객사랑 정신은 각 지점으로 전달되어 토마토 아저씨 전 매장은 최고의 서비스와 품질을 제공하는 매장으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토마토 아저씨는 9월 3일에는 사업설명회를, 9월 4일~6일에는 제 22회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를 통해 대대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9월 3일 3+창업투데이 내 비전홀에서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성공 창업을 위한 노하우와 토마토 아저씨의 소개, 가맹 안내 등의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며,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서는 이번에 새로 개발한 genovese pesto의 시식과 함께 천연 재료로 만들어, 무색소 무첨가제, 무방부제를 자랑하는 메뉴들을 선보이며 토마토 아저씨들을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