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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맥주만 마시는 호프집은 식상해

맥주체인점 뮌헨아이스펍, 시원한 얼음맥주컵과 펀마케팅에 창업자들 솔깃

최창남 | 기사입력 2009/09/02 [17:59]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한낮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이다. 쌀쌀한 가을이 오기 전 맥주한잔의 즐거움을 만끽하려는 애주가들은 몸 속까지 시원해져 오는 맥주를 마시기 위해 맥주전문점 뮌헨 아이스 펍을 찾는다.
 
호프체인점 뮌헨아이스펍(http://www.iceglobal.com)은 다른 맥주 프랜차이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얼음맥주컵을 선보이며 짜릿한 청량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 곳이 자랑하는 맥주전용얼음컵은 발명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얼음이 컵 속으로 들어간 모양을 하고 있다. 온도가 상승하면 탄산이 과다 배출되는 브로이 hof 맥주와 달리 가장 맛있는 맥주 온도로 시원한 목넘김을 느낄 수 있어 이 곳을 찾은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이 얼음컵으로 시원하게 맥주를 마신 뒤 컵에서 얼음을 분리해 매장 내 ‘fever ice target’에 던져 맞추는 곳에 따라 10여가지 종류의 경품 및 상품권을 획득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요리수준의 맛있고 푸짐한 1만원대 안주메뉴 역시 이 곳을 손님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 뮌헨아이스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맥주     © 최창남

이처럼 가장 맛있는 맥주맛을 위한 온도를 지키면서 프리미엄급 안주와 유쾌한 ‘펀마케팅’을 함께 선보이고 있는 뮌헨아이스펍은 창업자들에게도 주목 받으며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뮌헨 아이스 펍은 소자본창업자, 생계형창업자들을 위해 창업자본금 규모와 상권, 매장 크기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연구와 개발을 거듭한 결과, 뮌헨만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벤트 맥주창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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