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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박봄, ‘드림업’ 4차원 보컬 샘 역에 “딱이야!”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3 [17:30]
‘스텝업’의 열정 넘치는 젊음과 ‘어거스트 러쉬’의 감동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웰메이드 영화로 높은 기대 속에 오늘 개봉한 영화 ‘드림업’이 진행한 ‘영화 속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역에 가장 어울리는 한국가수’를 묻는 설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2ne1의 메인 보컬 박봄이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선정되었다.
 

 
평범하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만은 특별한 아이들이 최고의 무대에 도전하는 과정을 신나는 음악과 유쾌한 웃음으로 그린 영화 ‘드림업’.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드림업’이 싸이월드를 통해 진행한 설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한국 여가수로 2ne1의 박봄이 높은 지지와 함께 선정되었다.
 
개봉 전 ‘드림업’ 싸이월드 미니홈피 방문객을 대상으로 바네사 허진스가 맡은 4차원 보컬 ‘샘’ 역에 어울리는 한국 가수를 묻는 이색 설문조사에서 ‘fire’, ‘i don’t care’ 등 데뷔 이래 발표한 곡마다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2ne1의 메인 보컬 박봄이 43.01%로 1위를 차지한 것.
 
“음색이 파워풀하고 다른 여가수들에 비해서 좋다. 박봄도 무대 위에선 카리스마 넘치지만 일상에서는 귀여운 4차원이다” , “박봄도 무대에 서면 바네사 허진스처럼 완전 센스가 넘친다 그리고 예쁘다!” ,“박봄의 목소리도 바네사 허진스처럼 매력적이라 어울릴 것 같다” 등  2ne1의 박봄은 네티즌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과 4차원의 엉뚱한 면모를 동시에 지닌 한국의 바네사 허진스로 뽑혔다.
 
2ne1 박봄의 뒤를 이어서는 최근 ‘아브라카다브라’로 정상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15%)과 소녀시대의 태연(14%), 영원한 섹시스타 이효리(9.7%)가 바네사 허진스의 ‘샘’역에 어울리는 한국의 여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온라인 상에서 색다른 이슈로 네티즌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드림업’. 전국 3만 대규모 시사회를 통한 호평과 입소문에 이어 오늘 개봉으로 본격적인 드림 열풍을 일으킬 ‘드림업’은 매력적인 배우와 캐릭터가 전하는 유쾌한 웃음, 열정적인 공연 무대를 통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바로 오늘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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