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정체불명의 한 여성이 선글라스를 끼고 불쑥 등장해 150만원 상당의 프랑스 l사 명품 가방을 믹서기에 넣어 갈아버리고, 명품가방은 단 몇초 만에 솜뭉치가 되는 충격적인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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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녀' 동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낳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영상의 정체가 뭐냐?", "가방을 왜 가는지 모르겠다", "진짜 명품 가방이 맞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영상에 대한 온갖 궁금증을 쏟아냈다.
결국 이 '명가녀' 동영상은 음식물 처리기 회사의 광고로 밝혀졌다. 업체 측은 '음식물 처리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만든 영상"이라며 "차후 2편에서는 고가 휴대폰을, 3편에서는 선글라스를 갈아버리는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