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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폭발적 뒷심에 전국 관객 700만 넘었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7 [13:30]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지난 6일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전국 관객 700만을 돌파했다.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4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 역대 최고 평점 기록 등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6일을 기점으로 전국 관객 7,037,459명 (서울 누적 관객 1,954,605명, 서울 스크린 97개, 전국 스크린 458개)을 동원하는 쾌거를 거뒀다.
 

 
‘국가대표’는 4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며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668만)과 ‘타짜’(684만)의 흥행 기록도 훌쩍 넘어섰다. ‘국가대표’의 700만 돌파가 더 눈에 띄는 이유는 개봉 4주차부터 3주 연속 매주 10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엄청난 흥행세 때문이다.
 
개봉 4주차였던 지난달 25일에는 전국 관객 500만을 돌파했으며, 이후 일주일 뒤인 29일에는 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데 이어 지난 주말에는 700만을 돌파하는 이례적이고 폭발적인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과속 스캔들’, ‘웰컴 투 동막골’, ‘화려한 휴가’ 등 흥행 top 10에 든 영화들도 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후 700만을 돌파하기까지 10여 일의 기간이 필요했던 데 비해 ‘국가대표’는 8일만에 700만을 돌파하는 관객 동원력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흥행 돌풍을 몰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지난 17회 춘사영화제 6관왕 달성으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 받으며,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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