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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향교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선성선현의 학덕 기리고 전통 유교문화 계승

주윤한 기자 | 기사입력 2025/03/10 [19:32]

▲ 거창향교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브레이크뉴스=주윤한 기자] 거창향교는 지난 9일 거창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에는 향교 임원과 유림 등 130여명이 참석해,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의 학덕을 기리고 유교문화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초헌관에는 어윤동, 아헌관에 여권술, 종헌관에 정현주가 맡아 의식을 주관했으며 분헌관으로는 박석균, 민석현이 참여해 전통 예법에 따라 경건하게 제례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께 제사를 올리는 의식으로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석전대제는 198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되어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석전대제를 통해 선현들의 높은 학덕을 기리고 지역 유림과 함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계시는 김정판 거창향교 전교님을 비롯한 유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후대에 올바르게 전승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창향교는 1983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며 대성전에는 5성, 공문 10철, 송조 6현, 우리나라 18현으로 총 39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eochang Hyanggyo held the spring Seokjeon Daeje in the year 2576 of Gonggi

To honor the learning and virtues of the virtuous sages and to inherit the traditional Confucian culture

 

On the 9th, Geochang Hyanggyo held the spring Seokjeon Daeje in the Daeseongjeon of Geochang Hyanggyo.

 

About 130 people including Hyanggyo officials and Confucian scholars attended this spring Seokjeon Daeje, and had a meaningful time to honor the learning and virtues of the virtuous sages including Confucius and to inherit and develop the Confucian cultural tradition.

 

Eo Yun-dong was in charge of the first offering, Yeo Yeo-sul was in charge of the second offering, and Jeong Hyeon-ju was in charge of the final offering, and Park Seok-gyun and Min Seok-hyeon participated as the second offering, and they performed the rites reverently according to traditional etiquette.

 

Seokjeon Daeje is a ritual that offers sacrifices to the virtuous sages including Confucius on the first and eighth lunar days every year, and has established itself as a traditional event representing Confucian culture.

 

In particular, Seokjeon Daeje was designated as National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85 in 1986, and is recognized for its historical and cultural value.

 

County Governor Gu In-m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Confucian scholars, including Kim Jeong-pan, the headmaster of Geochang Hyanggyo, who are honoring the high academic virtues of our ancestors through Seokjeon Daeje and leading the way in inheriting traditional culture together with local Confucian scholars," and added, "I hope that you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preserve traditional culture and pass it down correctly to future generations."

 

Meanwhile, Geochang Hyanggyo was designated as a tangible cultural property of Gyeongsangnam-do in 1983, and a total of 39 memorial tablets are enshrined in Daeseongjeon Hall, including the 5 Seong, 10 Gongmun, 6 Sages of Songjo, and 18 Sages of Korea.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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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25/03/11 [00:12] 수정 | 삭제
  •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제강점기 포교종교들이 종교협의회나 어떤 모임 가진다고, 종교주권이 생기지는 않습니다.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000만이 유교도임.그리고 주권없이, 일본 강점기 강제 포교종교도 같이 믿는 현상이 생겨남.@일제가 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오도하고, 일본 불교에서 파생된 신도(불교 후발 일본 국지적 신앙으로, 일본 국교), 불교, 기독교만 종교로 하여, 강제 포교한 것도, 미군정당시부터 무효가 된 것입니다. 한가지 주의할것은, 서유럽에서 왕족.귀족의 역사적 지배권을 인정하는 기반에서 형성된 서강대가 속한, 가톨릭 예수회는, 해방후 미군정을 거친 한참후에 들어와 한국에 그 교당이나 신자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민중을 위한다는, 가톨릭 외방전교회가 들어와 활동했는데, 수천년 왕조국가 전통의 한국에서는 지배층의 성균관대와 성균관.양반들이 인정할 수 없던 계파였습니다.@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승계로, 6백년 넘는 역사를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두 대학만 일류.명문대임. 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으로,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본관등록이 의무인,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나라 한국. 5,000만 한국인뒤 주권없는 패전국 불교 Monkey 일본의 성씨없는 점쇠(일본에서는 천황). 그뒤 한국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점쇠가 세운 마당쇠). 그 뒤 새로생긴 일제강점기 초급대 출신대나 기타의 비신분제 대학들.@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그러나 세계사로 보면, 가톨릭이라는 세계종교는 너무 세계인에 일반화되어서, 국사적개념과 병립하여, 세계사적 개념으로,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인 한국에서, 국제관습법상 세계종교 가톨릭의 자격으로 예우하는게 적절함. 일본식 개념으로, 일본 국지신앙인 일본 신도(일본의 국교), 불교, 기독교의 위상을, 한국에 적용할수는 없음. 그리고 한국과 바티칸시티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기 때문에, 한국헌법 임시정부가 선전포고하고,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일본의 종교기준을 적용하는게 맞지않음.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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