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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알찬 추석연휴 상품 선보여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옛말이 무색할만큼 올해 추석은 개천절과 겹친 단 3일의 휴일에, 채 풀리지않은 경기침체 여파로 추석을 맞이하는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그러나 오랜만에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얼굴을 마주하며 회포를 풀 수 있는 명절이라 기다려지는 마음은 매한가지다. ㈜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연휴를 알차고 엣지있게 보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 아름다운 내나라
멀리 나가는 것만 능사는 아니다. 우리땅, 내나라에도 갈 곳은 많고 즐길 것은 넘친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바다만한 것이 있으랴. 이번 추석엔 비취색 물빛에 새하얀 등대, 그림같이 펼쳐진 바다와 인심좋은 사람들이 살고있는 한려수도 기행을 떠나보자. [내나라여행]추석연휴 특선-한려수도 3일 상품은 일반버스 대비 20센치 이상 여유로운 전용 리무진버스를 이용하여 수려한 경관이 일품인 거제, 통영, 창원을 둘러본다. 국내여행 치고 다소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기존의 국내 여행틀을 과감히 벗고 각 지역별 최고의 호텔과 맛깔나는 지역 별미식으로 구성하여 다녀온 고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는 인기 상품이다. 민족의 아픔을 간직한 거제 포로수용소부터 보석 같은 섬들과 동양의 나폴리 통영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한려수도 케이블카, 꿈처럼 아름다운 소매물도 등대섬 투어까지 가는 곳곳 명소들이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향긋한 바다향기 넘치는 멍게비빔밥, 무공해 야채와 해산물로 정성껏 차려낸 약선요리, 싱싱한 바다의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활어회 정식 등 정성과 건강이 담긴 특식은 밥이 아닌 든든한 보약 한 첩을 먹은 기분을 들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