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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허준본가, ‘흑도라지 제조방법’ 특허 획득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11 [17:46]
오는 15일, 본사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

한국한방식품공사㈜ 허준본가(http://www.heojun.co.kr/)는 최근 ‘샤포닌 함량을 높이는 흑도라지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획득한 특허는 사포닌 함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흑도라지 제조방법으로 향후 허준본가의 제품개발에 본격 응용될 전망이다. 

최근 건강식품 인공 첨가물 파문에도 불구하고 100% 엄선된 흑마늘과 순수 천연재료만 사용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유지해나가고 있는 허준본가는 이번 특허 개발로 인해 국내 최고의 한방식품 프랜차이즈의 위치를 다져나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허준본가의 김연상 이사는 “이번에 등록한 특허 외에도 기존에 출원된 특허의 조기 등록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의 한방식품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준본가는 오는 9월 15일(화) 2시 성수동 본사(뚝섬역 1번출구 앞 ds빌딩 3, 4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허준본가는 전주 송천점, 김해 장유점, 청주 사직점 등 10여 개의 가맹점을 새롭게 여는 등 본격적인 하반기 창업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허준본가의 창업비용(점포비 제외)은 33㎡(10평) 기준 가맹비, 집기, 인테리어 등을 포함해 총 4800만원 정도로 월평균 수익 100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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