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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들의 ‘취업률 높이기’에 대한 도전이 계속 되고 있다. 서라벌대(총장 김재홍)는 15일 학생들의 전반적인 취업지원 및 원 스톱 민원서비스를 위해 취업지원센터 인 ‘잡 빌리지’(job village)를 개관했다. job village는 진로 자문교수와의 1대 1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 개개인의 적성을 고려한 눈높이 취업 컨설팅이 가능토록 하고 학교구성원 간 미팅과 교육장소로 활용 가능한 세미나실, 최신 취업정보 업데이트가 가능한 미니도서관까지 갖추고 있다. 또 취업에 관련된 증명서 등을 한 번에 발급받을 수 있는 원 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뿐 아니라 개개인의 진로적성검사로 맞춤 취업 성공 요인 포인트를 잡아주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는 재학생들의 취업은 물론 진로 결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강좌로 구성된 취업페스티벌도 열렸다.
이밖에도 취업운세 타로점과 전문사진가가 찍어주는 입사서류용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렸다. 한편 대구가톨릭대도 15일 취.창업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재학생과 졸업생의 특별취업교육, 채용정보 제공, 취업준비와 자기계발을 위한 그룹활동, 창업지원 서비스, 산학네트워크 등 취업에 관한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 관리할 취.창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에 연면적 6천㎡ 규모로 2010년 준공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