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창업정보〕가을보양식 ‘전복’ 부담 없이 즐기세요

전복의 대중화 선언 ‘백일섭의 전복예찬’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09/09/17 [10:01]
해마다 이맘때면 가을 보양식을 찾는 이들이 많다. 여름 더위에 지치고 상한 몸을 회복하고, 다가올 겨울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식욕을 높여 주고, 환절기의 몸을 보호해주는 음식 중에서도 전복은 단연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힌다.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은 단백질과 비타민, 아미노산을 비롯해 칼슘,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풍부해 신체노화를 예방하고 간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메티오닌과 시스테인 등의 황함아미노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에도 좋다. 예부터 불로초에 견줄 만큼 그 효능을 인정 받아온 전복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식이다.

전복의 뛰어난 맛과 풍미, 우수한 보양 효과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워낙 비싼 가격 탓에 마음껏 즐길 수 없는 음식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전복을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전복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프랜차이즈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백일섭의 전복예찬(대표 한규용, www.koreajunbok.com)’이 그 답이다. 

백일섭의 전복예찬’에서는 1인당 6000원에서 1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최상급 전복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백일섭의 전복예찬은’ 중간 유통 과정을 없애고 전남 완도 산지에서 생산한 전복을 각 매장에 매일 직접 공급함으로써 최고의 맛과 전복 특유의 육질을 살려낸다. 뿐만 아니라 생전복내장죽, 전복 매생이칼국수, 전복 갈비탕, 전복버터구이, 전복해물찜, 전북물회, 전복연포탕 등 다양한 전복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전복예찬은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전복이라는 까다로운 고급 식재료에 맞는 조리법을 개발, 메뉴화함으로써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 전복예찬은 현재 서울 및 경기에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 개설비용은 30평 기준 7900만원 정도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