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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녹용엿' 출시…김흥국 홍보모델로 전격 참여

러시아산 녹용 수입 업체와 국내 전통 엿 제조 업체가 손잡고 출시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9/17 [13:50]
가수 김흥국, 장학재단 기금 조성과 입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한다는 취지에서 홍보모델 전격 참여
 
한국의 전통식품인 엿이 녹용과 결합하여 수험생들에게 좋은 간식거리로 재탄생되었다. 러시아산 녹용 수입 전문업체인 세기통상 김순영 대표와 2대째 전통엿 제조 판매를 하고 있는 (주)참마당 임용환 대표, 파이소 이찬석 회장의 아이디어로 출시되는 녹용엿(
http://www.deermaral.com)은 곧 다가오는 수능 시험기간 동안 과도한 입시 준비로 건강이 상하기 쉬운 수험생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입시생들은 과도한 집중력과 피로 때문에 식사를 제때 하지 않고 공부에만 매달리다보니 영양이 부족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녹용 엿은 입시철 준비로 영양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유익한 간식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엿은 그 성분 자체가 흡착력이 있어서 입시생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상징적인 제품으로 즐겨 사용되어 왔다.
 
▲ 러시아산 녹용 수입 전문업체인 세기통상 김순영 대표(좌)와 홍보모델 가수 김흥국씨 (우) © 브레이크뉴스
입시철에는 부모님이나 가족은 물론이고 친지들 또는 친구끼리 서로에게 엿을 선물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 왔다. 지금도 그러한 전통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고객을 상대하는 기업이나 개인들이 입시 자녀를 두고 있는 고객들에게 선물을 많이 하고 있는 추세이다.

엿을 먹으면 반드시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정성으로 상호간의 정을 나누자는 배려가 낳은 매우 특이한 문화이다. 입시철에 소비되는 엿이 1년 생산량에 맞먹는다고 하니 이러한  축제를 즐기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가를 짐작케 한다.

이번 엿은 단순히 합격을 기원하자는 뜻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건강한 몸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하자는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다. 입시철에 아이들 건강을 염려하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된다.
 
김흥국씨는 모두가 알다시피 기러기 아빠입니다. 힘든 어린 시절을 겪어 온 그는 자신처럼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학업이라도 전념하게 해야겠다는 뜻을 갖고 10년 전 장학 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손수 만든 장학재단을 10년 동안 이어오기까지 많은 우여 곡절이 있었을 것입니다. 순수한 사회봉사적인 기질과 따스한 가슴이 아니라면 가능한 있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 그가 이번 녹용 엿 뿐 아니라 녹용 간장게장 두가지 상품에 광고모델에 응한 것은 녹용 엿과 녹용 간장게장이 새로운 문화상품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 할 수 있고 아이들이 대학을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런 학생들을 위해 합격을 위한 축제에 참가를 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다는 생각 때문이다.

물론 그가 운영하는 장학재단의 재정을 확보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은 소박한 욕심도 가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녹용 엿은 예전의 엿과는 다른 좋은 뜻이 담겨 있어서 학생과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건강하게 합격하라는 두가지 의미가 담긴 녹용 엿이 이번 입시철을 보다 유익한 축제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종플루 대유행... 면역력 높이면 예방에 도움

 
신종플루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가 불안을 거듭하고 있다. 국가적인 처방대책을 마련하고는 있지만 백신만 믿을 것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 습관이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예방을 하는 것이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그렇다면 무슨 음식 을 섭취해야 인류의 변종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존엄한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가 있을 까 이 문제 에 대한  해답을 내리는 것은 쉽지가 않다.
  
여기 녹용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자  

<동보한의원장 김경환원장>
녹용은 숫 사슴의 새로운 뿔을 말하는데 새로 돋아난 연한 뿔을 채취하여 그늘에 말리거나 열 건조법으로 처리하여 만든 것이 녹용이라고 했다  녹용의 효능은 크게 세 가지로 대별할 수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 양기를 크게 돕는다. 
둘째: 정액과 골수를 채운다. 
세 번째: 뼈와 근을 튼튼하게 한다는 것이다
신종플루가 젊은 사람도 걸리지만 최근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들 중 상당수가 기력이 쇠약한 사람들이라는 것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대화당한약방 박종태원장>
녹용은 神農本草經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그 주요효능으로는 신장을 보하여 뼈의 발육을 돕고 튼튼하게 하며, 양기를 강하게 하고 정력을 도우며 생식기능을 보하여 주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선천적으로 원기가 쇠약한 것을 치료해 줄 뿐 아니라  근골이 약한 증상과 소아의 발육불량으로 인한 치아와 뼈의 발육부진을 치료해 주며 남성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정력부족, 요슬냉통,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생기는 자궁출혈, 불임증을 치료해 준다는 것이다

녹용성분 중성흥분촉진제와 극소량의 여성난포호르몬 및 교질, 인산칼슘, 탄산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쇠약정신장애에 대한 강심작용이 있다고 한다. 녹용에서 추출한 鹿茸精(pantocrinum)은 훌륭한 정력 강장제로서 신진대사를 개선하여 신체의 피로를 회복하여주는 역할을 한다. 조혈작용이 탁월하여 혈액 중에 적혈구 증가와 혈색소의 증가를 도우며 골수내의 조혈기능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또한 간장 질환의 개선, 당뇨병, 면역기능 강화, 갑상선 기능의 정상화, 노화방지, 스트레스 등 매우 광범위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를 하고 있다 

 <연세한의원>
임상을 통하여 체험한 녹용의 효과는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특히 원기부족, 갱년기 장애, 허약체질, 무력감, 분만전후, 당뇨, 결핵 등 큰 병을 앓거나 수술 후 건강 회복기에 녹용이 들어있는 한약은 큰 효과가 있으며, 어린이 발육촉진, 건강증진, 체력보강에는 적은 첩수로도 유효하다는 것이다 또 감기에 잘 걸리거나 코피가 잘 나는 허약한 체질을 개선시키고, 수험생이나 고시생 등 정신노동이 과다한 사람에게는 뇌의 피로를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춘원당 한의원장 윤영석>
녹용은 난산을 대비해 태아를 야위게 하는 약, 산도가 쉽게 열리는 약, 산모가 탈진했을 때 원기를 급히 돋우는 약, 아이가 사산됐을 때 쓰는 약 등 비상약을 준비해 놓았다가 상황에 따라 맞춰 먹였다고 했다.
녹용은 체질과 상관없이 쓸 수 있고 부작용도 거의 없어 출산을 앞둔 임부라면 누구나 써 볼만 하다고 한다. 

 <중원한방상사>
현대 의학적으로 증명된 녹용의 효능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ㆍ성장촉진(국내외 학자 등) ㆍ면역기능 증강(국내학자 등) 

문헌에 나타난 녹용의 효능
ㆍ감기 등 신체면역기능 강화 ㆍ산전, 산후의 빈혈치료  
ㆍ냉대하 치료   ㆍ조루, 몽정 억제  
ㆍ원기허약 방지, 원기회복  ㆍ성욕항진
ㆍ근육, 골격약화 예방 및 강화 ㆍ근육, 골격약화 예방 및 강화 
ㆍ정상배뇨 유도    ㆍ자궁출혈․하혈예방, 불임증 
ㆍ신경쇠약, 심계항진효과   ㆍ피부종기와 가려움증에 효과
ㆍ허리 무릎 강화   ㆍ경기, 간질증상 효과
  
(본초강목, 명의별곡, 신수본초, 동의보감, 신농, 본초경, 본초구진, 현대문헌 등에서 발췌) 이와 같은 의견을 종합적으로 살펴 볼 때 녹용은 신체기능을 강화시키며 결국은 강화된 신체가 면역력을 신장시킴으로서 각종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녹용이 신종플루라는 변종 바이러스로부터 생명을 완벽하게 지켜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건강을 보조하는 기능은 충분하며 결국은 신종플루도 예방 할 수 있지는 않을 까 하는 것이 결론이다.


예부터 체질이 허약한 사람은 만병을 불렀다. 남들이 걸리지 않는 병도 달고 사는 사람들은 모두가 면역력이 약하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모두 허약한 체질을 가지고 있었다.    
인류의 재앙으로 까지 불리고 있는 신종플루는 좋은 음식을 섭생하면 지켜 낼 수 있지 않을 까 진단을 하게 된다.


최근 모 업체에서  출시한 녹용 엿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본다. 
녹용은 한약재로만 사용하여 왔는데 가공식품으로서 생산이 되었다니,
건강에  좋은 식품이 국민들에게 한결 더 앞으로 다가 온 듯하여  환영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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