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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무릇의 애절한 사연이 있어 더 애절 한가보자. ©김상문 기자 | |
| ▲ 가을 기운이 완연한 불갑사의 꽃무릇과 등산객. ©김상문 기자 | |
| ▲ 축제는 끝나지만 꽃무릇의 애절한 사연을 9월말까지 만날 수 있다. 그 사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은 불갑산 등산로 꽃무릇 군락지. ©김상문 기자 | |
| ▲ 꽃무릇 축제에는 자전거, 곰돌이마차 등 순수한 동력으로 움직이는 이동수단이 선보여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김상문 기자 | |
| ▲ 인도의 승려 마라란타가 백제에 불교를 전하기 위해 지금의 법성포 백제불교최초도래지를 거처 창건 했다는 불갑사는 이번 축제에 맞추어 ‘성 ©깁상문 기자 | |
| ▲ 불갑사 대웅전 입간판 위에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축제를 지원 나온 영광군 보건소의 윤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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