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롯데카탈로그는 ‘추석맞이 백화점 선물특집’을 열고 패션의류, 잡화, 조리기구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추석은 지난해 대비 보름가량 추석이 늦어 급격한 기온의 변화로 가을 옷 구매시기와 맞물리며 추석빔이 인기 선물로 떠올랐다. 롯데카탈로그 롯데백화점 카테고리에서는 현재 롯데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 의류, 잡화상품을 추석선물용으로 선보이며 10월 한달간만 한정 판매한다.
한편, 롯데카탈로그는 10월호부터 카탈로그 베스트 히트상품을 소개하는 소책자에 롯데백화점 노원점 카테고리를 통해 씨, 블랙야크, 케이스위스 등 총 15개 백화점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10월호 소책자에는 노원점 입점 기념으로 롯데카드 5%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카탈로그사업 문영선 이사는“롯데카탈로그 10월호 소책자는 노원점 입점을 통해 브랜드 풀을 20%가량 늘렸다”며 “롯데카탈로그 본책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소책자에서는 노원점이 입점해 두 개 백화점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추석음식 마련으로 고생한 아내와 어머니에게 고급스러운 백화점 핸드백, 지갑상품을 선물하자. ‘빈치스벤치 핸드백’은 7만9,000원, 다크 바이올렛 색상으로 우아하게 매치할 수 있는 ‘피에르가르뎅 소가죽 핸드백’은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러브캣 반지갑은 블랙, 화이트 색상 2 종류로 각 8만9,000원에 판매한다.
추석빔으로 조카에게 가을 옷 선물도 좋다. ‘클라이드 후드점퍼’, ‘클라이드 바람막이 점퍼’는 각 3만9,000원에 선보인다. ‘지오다노 청바지’는 3만9,800원, 가을철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폴햄 스트라이프 셔츠’는 3만1,200원에 판매한다.
추석한가위 손님맞이에 적합한 포트메리온 접시세트도 판매한다. ‘6p 접시세트’는 18만6,000원, ‘포트메리온 4인 홈세트’는 15p로 구성해 43만8,000원에 선보인다.
한편, 롯데카탈로그는 ‘추석마중 특집’을 열고 홍삼농축액, 갈비세트, 중탕기 등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