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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광주시당 신임 당직자 인선

인재 영입·4개 특별위원회 신설 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9/23 [09:05]
 
한나라당 광주시당(위원장 김광만)은 22일 제9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임 당직자 9명을 인선했다.

광주시당에 따르면 2010년 지방선거를 대비하고 시당의 면모를 획기적으로 일신하기 위해 열린 제9차 운영위원회에서 기존의 조직을 대폭 보강하고 사회통합추진, 지역 경제 살리기, 영산강 살리기, 교육문화특별위원회의 4개 특별 위원회를 신설했다.

또한 상설위원회 중 권익보호 위원회와 정책위원회를 신설해 기존 8개 분과에 2개를 더해 10개 분과위원회를 운영, 집권여당으로써 정책개발과 당원들의 권익과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 대처키로 했다.

이날 신설된 특별위원회는 정책과 전문화된 인재를 앞으로도 영입, 더 많은 전문성을 확보키로 했다.

이날 인선된 신임 당직자는 ▲부위원장에 박남현(63·전 라이온스 총재), 신문호(55·전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광주전남 상당소장), 배상현(51·전국위원) ▲청년위원장 이명석(37·전 시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디지털위원장 김주식(46·아이야 이앤씨 광주지사장) ▲장애인위원장 한기석(69) ▲노동위원장 최산순(55·한국노총 전남본부 사무국장)▲정책위원장 김기평(62·조선대 교수)▲시연합회장 민기홍(38·전 시당 청년위원장)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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