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공간 프리미엄 요리주점 수리야(대표 백호근, www.suriya.co.kr)가 폭발적인 계약대기로 주점창업에 이슈가 돼 집중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현재 9월과 10월에 오픈 예정인 5개 점포의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계약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수리야가 높은 브랜드 지명도 외에도 ‘고객님의 독립공간 제공과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모토로 지역 주점 매출 1등이 가능할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기 때문.
수리야의 이주상 부장은 “수리야는 앞으로 계속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브랜드이며 매출과 수익면에서도 안정성이 매우 높아 불황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리야는 신정네거리점 오픈을 기념해 가맹모집 사업설명회를 오는 9월 24일 목요일 3시 마포 사옥에서 개최한다. 탁월한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새롭게 탄생하는 신정네거리점은 물론 오픈 준비가 한참인 점포를 방문해 참가자 전원 메뉴시식 또는 수리야 영등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식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수리야는 주방인력 구인의 어려움을 덜어 들이고 가맹점 사장님이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조리와 운영이 숙달된 직원을 요청에 따라 파견하거나 일일 지원하는 인력을 갖추고 있다. 가맹계약도 본사에서 점포와 사업성 검토 등이 완벽하게 완료된 후에 계약을 하는 가맹점을 위한 시스템으로 운영돼 믿을 수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주점창업의 트렌드와 성공창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기준 면적을 99㎡(30평)로 바꾸고, 기존 8300만원이었던 총 가맹 개설비를 고급 인테리어에 비해 획기적으로 저렴한 가격인 6850만원에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