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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5 여성 어울림 체육대회' 성료

13개 읍ㆍ면… 선의의 경쟁하며 화합 물결 출렁

김현종ㆍ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5/04/18 [18:25]

 

▲ '2025 부안군 여성 어울림 체육대회'가 18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와 박병래(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이 주요 참석자 및 13개 읍ㆍ면 여성체육위 회원 등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맨 뒷줄 왼쪽 첫 번째) 부안군수가 주요 참석자와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군체육회 김정자 여성체육위원장이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화창한 봄날에 마련한 '2025 부안군 여성 어울림 체육대회'에 함께 한 주요 참석자 및 회원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강태호 부회장이 "오늘 대회는 여성 체육인들의 화합과 축제를 위한 자리로 체육 경기와 레크레이션을 통해 선의의 경쟁 속에 활기찬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는 부안군체육회 전동일 회장의 '대회사'를 대독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어울림 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서로의 권리와 건강을 존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풍요를 누리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는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앞으로도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누구나 쉽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약속한 뒤 "지금 이 순간, 여러분 모두 속에 담아 둔 무엇인가를 뜨거운 열기로 폭발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분위기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며 "AㆍBㆍCㆍD 팀으로 나눠 응원과 함성을 힘껏 외쳐보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박병래 의장이 "생활체육 활성화로 군민 모두가 활기찬 삶과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부안군의회도 여성 체육인과 함께 하겠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이 축사를 통해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고 행복하다"며 "경쟁이 아닌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하고 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이것 참 난감하네…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즉석에서 심사를 의뢰한 부안군체육회 김정자(오른쪽) 여성체육위원장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응원과 함성이 뜨거웠다"고 설명하자 난감해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기념촬영은 필수겠죠…          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가 응원석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안부를 묻는 과정에 부안군의회 박태수(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 상서ㆍ보안ㆍ진서ㆍ줄포) 산업건설위원장과 '상서면' 선수단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50점 과녁을 향해…             '하서면' 한 선수가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과녁 정중앙을 향해 신발 던지기 실력을 뽐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어릴 적 추억을 회상하며…        잊고 있던 기억을 되살려 일정한 거리에서 화살을 귀 구멍에 많이 넣는 편이 승리하는 '투호 던지기' 민속경기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집중력과 조준력이 필수…      권익현 부안군수가 '동진면' 여성 체육인들과 어울려 화살의 궤적과 힘을 조절하며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 던지기' 게임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나처럼 해봐요~ 이렇게…          식전 공연 무대에 오른 어르신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건강 맞춤 체조를 선보이자 '상서면' 선수들이 응원석에서 일어나 저마다 개성 있고 유연한 동작으로 따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2025 부안군 여성 어울림 체육대회'18일 부안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전북자치도 부안군체육회와 여성체육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건전한 정서 함양과 회원 화합 및 친목을 도모하는 체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주춧돌을 놓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권익현 부안군수ㆍ박병래 부안군의회 의장ㆍ전북자치도의회 김정기ㆍ김슬지 의원 및 부안군의회 의원ㆍ체육회 이사진을 비롯 13개 읍면 여성체육위 위원과 선수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ㆍ참석자 소개ㆍ개회사(김정자 여성체육위원장)ㆍ대회사(부안군체육회 강태호 부회장)ㆍ격려사ㆍ축사ㆍ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 마련된 체육행사는 체조ㆍ단체줄넘기ㆍ고리걸기ㆍ신발 다트 던지기 게임ㆍ투호 등 함께 즐기고 단합할 수 있는 경기에 참여하는 선의의 경쟁 속에 협력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노래자랑 등 어울림 한마당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어울림 체육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공동체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서로의 권리와 건강을 존중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풍요를 누리는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성과 열정으로 대회를 준비한 관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노고를 격려한 뒤 "가정과 사회 곳곳에서 책임감 있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 모두가 오늘만큼은 주인공으로 마음껏 웃고ㆍ즐기고ㆍ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생활체육은 몸을 건강하게 할 뿐 아니라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고 공동체의 화합과 연대를 키우는 든든한 매개체로 오늘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부안의 건강한 미래와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앞으로도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누구나 쉽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 모두 속에 담아 둔 무엇인가를 뜨거운 열기로 폭발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분위기를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ABCD 팀으로 나눠 응원과 함성을 힘껏 외쳐보자고 제안"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2025 Women's Sports Festival' Completed

13 towns and countiesA wave of harmony ripples through friendly competition

 

Reporter Kim Hyeon-jongLee Han-shin

 

The '2025 Buan-gun Women's Sports Festival' was held successfully on the 18th at the Buan-gun Sports Park Indoor Gymnasium.

 

The event, jointly hosted by the Jeonbuk Autonomous Province Buan-gun Sports Council and the Women's Sports Committee, was designed to lay the founda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through sports that foster healthy emotions and promote harmony and friendship among members.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approximately 500 people, including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Park Byeong-rae, Jeonbuk Provincial Council members Kim Jeong-gi and Kim Seul-ji, Buan County Council members, Sports Council board members, and members and committee members of the 13 township women's sports committees.
The ceremony proceeded in the following order: national anthem, introduction of attendees, opening remarks(Women's Sports Committee Chairperson Kim Jeong-ja), grand address(Buan County Sports Council Vice Chairman Kang Tae-ho), words of encouragement, congratulatory remarks, and commemorative photos.

 

The second part of the event, a sports event, was held, and the value of cooperation was reconsidered in the midst of friendly competition where participants participated in games that they could enjoy together and unite, such as gymnastics, group jump rope, ring throwing, shoe dart throwing, and tug-of-war, and the excitement of a gathering with singing competitions heated up. In his words of encouragement,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said, "The gathering sports competition is a valuable place that goes beyond a simple sports event to create a healthy future for the community, so I hope it will be a time to recharge by relieving stress and enjoying the richness of the mind while respecting each other's rights and health."

 

He then encouraged everyone who worked hard, saying,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to all those who prepared for the competition with sincerity and passion."

 

He then said, "I hope that today will be a day where all of you who are responsibly fulfilling your roles at home and in society can become the main characters and laugh, enjoy yourself, and share healthy energy."

 

He added, "Physical education not only makes the body healthy, but also strengthens the mind and is a strong medium that fosters harmony and solidarity in the community.

 

I have no doubt that each drop of sweat you shed today will become a valuable foundation for creating a healthy future for Buan and a vibrant community."

 

In particular, he said, "In the future, we will continue to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creating an environment where anyone can easily enjoy various sports activities with generous support to promote women's physical education."

 

Lastly, he said, "Right now, at this moment, I want to explode with hot passion from all of you, but it seems like you're not able to, so I'd like to create some atmosphere," and showed his meticulous and careful actions by suggesting, "Let's split into teams A, B, C, D and cheer and shout with all our might."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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