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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실종사건’ 이한위, ‘주정남’ 역할로 폭소 예고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6 [02:44]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의 새로운 최강 코믹 캐릭터 탄생이 예감된다.
 
이한위가 다시 한번 코믹 폭소탄을 터뜨린다. ‘코미디 본좌’ 이범수를 비롯해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김광규 등 대한민국 최강 코믹 군단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정승필 실종사건’에서 ‘주정남’ 캐릭터로 심상치 않은 강력한 웃음을 준비하고 있는 것.
 

 
본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네티즌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실시된 ‘10월 2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라는 설문에서 1위를 하기도. 여기에 ‘정승필 실종사건’을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로 네티즌들이 꼽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대표 코믹 군단의 출연으로 이한위 역시 만만치 않은 코미디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한위가 맡은 캐릭터는 술주정이 직업인데다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려 철창에 갇히는 것이 취미생활인 주정남으로 경찰서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장본인이다. 게다가 자신도 모르게 정승필 실종의 단서를 쥐고 있는 결정적 인물. 특히, 그가 술을 마시면 신세를 한탄하듯이 내뱉는 “어쩔거야… 어쩔 거냐구우..”는 폭소 제조기 노릇을 톡톡히 하며 올 가을 새로운 유행어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정승필 실종사건’은 10월 8일 개봉해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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