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지난 27일을 기점으로 전국 관객 8,027,973 명 (서울 누적 관객 2,255,626명, 서울 스크린 65개, 전국 스크린 282개)을 동원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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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는 지난 9월 6일 7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61일째인 지난 27일 800만 관객을 돌파해 ‘웰컴투 동막골’(800만)의 흥행 기록을 넘어서 역대 한국영화 흥행 9위에 등극했다. ‘국가대표’의 800만 돌파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700만 돌파이후 21일 만에 이룬 쾌거라는 것.
이는 ‘국가대표’의 식지 않은 꾸준한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고. 또한, 이번 주 신작인 ‘내사랑 내곁에’, ‘불꽃처럼 나비처럼’, ‘페임’ 등 추석 대작들이 쏟아져 나온 극장가에서도 꾸준히 티켓 파워를 보여주며 이룬 성과여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국가대표’는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8위 ‘친구’(818만), 7위 ‘과속 스캔들’(830만) 을 넘어서는 것도 시간문제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국가대표’는 새로운 버전의 ‘완결판-못 다한 이야기’의 호평 속에 흥행 롱런을 이어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