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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뜨거운 찬사 받으며 흥행 박차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28 [16:07]
추석을 앞두고 거대한 스케일의 감동으로 전국을 물들이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4일(목) 개봉 이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다양한 매력에 매료된 것.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여인 명성황후 ‘민자영’과 그녀를 향한 호위무사의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한 사랑을 그린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화려한 볼거리 및 영상미, 현란한 액션이 더해져 전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전 연령층의 관심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연령층이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영화라는 것을 입증시킨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저마다 눈시울을 붉히며 남다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관객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명성황후의 또 다른, 여자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울컥했다”, “감동적이고 마지막 을미사변 장면이 가슴에 복받치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영화다” 등 관객들은 한결같이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엔딩 장면을 꼽으며 영화가 안겨 준 감동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찬사 속에 흥행 순항 중인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명성황후 ‘민자영’을 향한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 및 다채로운 볼거리로 올 추석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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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f 2009/09/28 [22:56]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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