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목) 개봉 이후 극장을 찾은 관객들이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다양한 매력에 매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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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여인 명성황후 ‘민자영’과 그녀를 향한 호위무사의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한 사랑을 그린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화려한 볼거리 및 영상미, 현란한 액션이 더해져 전국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 영화는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전 연령층의 관심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연령층이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최적의 영화라는 것을 입증시킨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저마다 눈시울을 붉히며 남다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관객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명성황후의 또 다른, 여자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엔딩 장면에서 울컥했다”, “감동적이고 마지막 을미사변 장면이 가슴에 복받치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보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영화다” 등 관객들은 한결같이 인상 깊었던 장면으로 엔딩 장면을 꼽으며 영화가 안겨 준 감동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찬사 속에 흥행 순항 중인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명성황후 ‘민자영’을 향한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 및 다채로운 볼거리로 올 추석 더욱 많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