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가 100억 원 규모의 보유 주식을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상징적인 행보에 나섰다. |
“기업 이익, 사회에 환원합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가 100억 원 규모의 보유 주식을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상징적인 행보에 나섰다.
강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이 보유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주식 50만 주를 비영리 공익법인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에 기부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해당 주식은 공시일 기준 종가로 약 100억 원 상당이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이 같은 지분 변동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자산 이전을 넘어,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이라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강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수익은 사회의 신뢰와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제는 그 결실을 사회에 되돌려야 할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주식 기부가 사회적 가치 창출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상생’ 강조한 경영 비전
이번 조치는 단기적인 기부를 넘어,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익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특히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강조해온 ‘상생의 경영철학’이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재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부 대상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강 대표가 설립한 비영리 문화재단으로, 2008년 출범 이후 한국의 문화유산과 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문화와 예술을 국내에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클래식 음악 대중화 사업, 문화예술행사 개최,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미술 창작 및 전시 지원, 역사자료 보존과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재단의 운영 기반이 더욱 안정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모범 사례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ESG 경영’이 글로벌 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식 기부는 한국 기업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향후에도 재단을 통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의 이익이 다시 사회로 환원되고, 이를 통해 더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겠다는 것이 강 대표의 일관된 경영 철학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EO Kang Duk-young of Korea United Pharm Donates Shares Worth KRW 10 Billion to United Cultural Foundation
Kang Duk-young, CEO of Korea United Pharm Inc., has donated a portion of his shares to the United Cultural Foundation, reaffirming his commitment to social responsibility and public interest.
According to a regulatory filing on April 22, Kang donated 500,000 shares of Korea United Pharm to the nonprofit United Cultural Foundation. Based on the closing price on the day of the donation, the shares are valued at approximately KRW 10 billion (USD 7.3 million).
“Corporate growth and profit are only possible with the trust and support of society,” Kang stated. “It is now time to give back. I hope this donation becomes a turning point in creating social value and encourages more proactive community engagement.”
This donation is expected to strengthen the financial base of the foundation and help sustain its public interest projects over the long term.
Founded in 2008, the United Cultural Foundation promotes Korean heritage and arts globally while also introducing diverse cultures to Korea. Its initiatives include classical music promotion, cultural events, global talent development, art exhibitions, and historical archives.
The move is being hailed as a model of ESG-driven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setting an example for the business community to align profit with purp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