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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대·차이]淸·건륭제와 韓·김문수의 동일사주(四柱)·평행이론에 주목하는 이유

[240년·차이]淸·건륭제와 韓·김문수…출생의 연월일 ′간지(干支)·삼주(三柱)′ 똑같아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5/05 [11:20]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인물·평전]한 세기(C)100년이고 한 세대를 보통 30년으로 삼는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30년 차이고, 아버지와 자식이 30년 차이다. 이렇게 30년 차이를 한 세대라고 한다. 역사도 인물도 한 세대 또는 몇 세대를 바뀌어 가면서 동일현상이나 동일·인물이 등장하곤 하는데 이를 일컬어 인물·평행이론이라 한다.

 

평행이론은 과거 역사적인 인물이 후대(後代)의 다른 시간대에 그와 비슷한 운명을 지닌 인물이 등장해 비슷한 삶을 사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己丑815일생)과 아돌프 히틀러(1889己丑420일생)의 경우가 동일·소띠의 기축(己丑)년생으로 [4세대·120·차이]의 대표적인 평행이론·인물의 사례로 들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20256·3대선(大選)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427이재명(1963癸卯) 대선후보가 확정되었고, 국민의힘에서는 53김문수(1951辛卯) 대선후보가 확정되었는데, 두 사람은 12년 차이의 똑같은 토끼띠이다. 김문수 대선후보의 경우는 한덕수 무소속 대선후보와 단일화라는 허들이 남겨져 있기는 한 상황이다.

 

그런데 인물·평행이론에 해당할 만한 사례가 있어 읽을거리로 소개해 제공하고자 한다. 예를 들면 청대(淸代건륭제(乾隆帝,1711辛卯813일생)과 한국(韓國김문수(金文洙,1951辛卯827일생)의 경우가 동일·토끼띠의 신묘(辛卯)년생으로 [8세대·240·차이]의 대표적인 평행이론·인물의 사례로 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청대(淸代)·건륭제(乾隆帝,1711년 8월 13일생)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乾命 건륭제(乾隆帝)의 사주특징[淸國, 6·고종황제]

 

생일·사주: 辛卯년생, 1711813(양력 925) 23:50, ()시생

사주·원국: [辛卯/丁酉/庚午/丙子]

망일·사주: 辛卯년생, 1799103(양력 207) 00:50

황제·명칭: 淸代 6대 황제 고종(高宗)

제위·기간: [고종황제] 17351018~179629[60114]

제위·기간: [태상황제] 17960209~179927[02328]

제위·기간: [합계] 64

 

▲ 한국(韓國)·김문수(金文洙,1951년 8월 27일생)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乾命 김문수(金文洙) 장관의 사주특징[韓國, 정치인]

 

생일·사주: 辛卯년생, 1951827(양력 927) 16:30, ()시생

사주·원국: [辛卯/丁酉/庚午/甲申]

15·16·17[3선 국회의원]; 1996530~2008529

32·33대 경기도지사: 200671~2014630

13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장관급): 2022930~202484

10대 고용노동부장관(윤석열政府): 2024830~202548

 

청나라를 실제로 64년간 통치하며 지배했던 청대(淸代)-건륭제(乾隆帝)한국-김문수(金文洙)() 장관의 사주(四柱)원국이 출생시각의 시주(時柱)만 다르고 연월일의 삼주(三柱)가 똑같다. 매우 특이한 비교 사례라 할 수 있다.

 

▲5월3일 오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후보가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이제항 기자

 

대한민국에서는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20256·3대선(大選)과 같이 리더십 전환의 시대에서는 평소에 주목받지 않던 인물이 갑자기 등장해 큰일을 낼 수도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8세대·240]의 나이 차이를 갖는 청대(淸代)-건륭제(乾隆帝)한국-김문수(金文洙)의 출생 사주(四柱)를 비교해 보았을 뿐이다. 과연 인물·평행이론의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우리 모두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20256·3대선(大選)은 국민의힘 소속 현직 대통령의 계엄으로 인한 탄핵으로 조기대선이 치러지는 상황이기에 한쪽으로 상당히 기울어진 운동장임은 분명하다. 그래서 국민의힘 소속 김문수 대선후보의 경우는 매우 불리한 여건 속에서 선거를 치러야할 형편이다.

 

그러나 중도층의 유권자가 느끼는 특정 정치인으로부터 느끼는 공포감·표변감·불안감등이 어떻게 작용할지가 관건이다. 영화에서 빌런·악당은 쉽게 죽지 않고 맨 끝자락에 가야 속 시원하게 처단되고 죽기 마련이다.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일까? 그건 더 두고 봐야 할 일이다. 건륭제와 김문수는 240년 차이라는 시대가 다르고, 시대정신이 다르기에 평행이론·인물의 사례로 들 수는 있지만 결과를 콕 집어서 예단할 수는 없다. 아무튼 멋진 진검승부가 펼쳐지기를 기대해본다nbh1010@naver.com

 

 *필자/노병한

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인생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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