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범수·김명민·이선균, 훈남 배우 3인방 스크린 공략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30 [09:11]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을 둘러싼 배꼽 빠지는 코믹 수사극 ‘정승필 실종사건’(감독 강석범)의 ‘코미디 본좌’ 이범수가 코미디 컴백으로 남녀노소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올 가을 훈남 배우 3인방 이범수-김명민-이선균의 스크린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sbs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 ‘온 에어’와 영화 ‘고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훈남 배우로 여심을 사로잡은 이범수가 ‘정승필 실종사건’을 통해 코미디로 복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잘 나가는 500억대 자산관리사에서 하루아침에 어딘가에 ‘갇힌 남자’로 전락한 정승필로 변신한 이범수의 코미디 복귀에 이구동성으로 남녀관객 모두 “역시나 코미디 영화로 복귀하시는군요.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이범수는 코믹 영화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아요”라며 뜨거운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일하게 안티 없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배우로 손꼽힐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이 사랑하는 훈남 배우 이범수는 120시간 동안 강도 높은 투혼을 펼친 개고생 연기를 통해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하며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로 신드롬을 일으킨 김명민이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루게릭병 환자 역할을 맡아 감동 흥행을 이어간다. 실제 환자들의 병 진행속도에 맞춰 20kg 이상을 감량하며 실감나는 환자 연기를 선보인 김명민은 갈빗대가 모두 드러날 정도의 앙상해진 충격적인 모습을 공개하며 불면증, 저혈당, 탈수 증세로 고통 받는 와중에도 캐릭터를 위해 감량을 포기하지 않는 열연을 선보이기도.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루게릭병’과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며 김명민의 활약은 여성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트리플’까지 훈남 배우로 떠오르며 여심을 적신 이선균이 ‘파주’를 통해 최초로 아내의 동생과 금지된 관계로 인해 고뇌하는 복잡한 내면을 지닌 ‘중식’ 캐릭터를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들을 통해서 보여졌던 밝고 로맨틱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파주’를 통해서 이제껏 감춰왔던 남성적 섹시함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선균의 파격적인 모습은 영화를 기다리는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정승필 실종사건’은 500억대 자산관리사의 실종사건이 횡령, 납치, 보험금을 노린 치정, 우발적 살인(?)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전개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이범수, 김민선, 손창민, 김뢰하, 이한위를 비롯한 충무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정승필 실종사건’은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