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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강지환·장혁·성유리와 “영화 데이트 어때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1 [03:26]
한밤중 고객들이 빠져나간 놀이동산에서 평소 좋아하던 배우와 감독을 만날 수 있다면? 이러한 로맨틱한 상상이 오는 10월 16일 오후 11시 30분부터 17일 오전 4시 30분까지 롯데월드에서 진행되는 롯데시네마 창립 10주년 기념 ‘birth night party’에서 실현된다.
 

 
‘birth night party’참여 티켓을 얻기 위해서는 10월 7일까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www.lottecinema.co.kr)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응모를 하면 된다. 이 중 총 8,000여명을 추첨하여 ‘birth night party’ 초대권을 1인 2매 증정할 예정이다.
 
‘birth night party’에서는 새벽 1시부터 개그맨 변기수가 진행하는 특별 토크쇼가 진행되어 평소 좋아하던 영화배우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토크쇼 1부에서는 2009년 상반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7급 공무원’의 주인공 김하늘, 강지환과 신태라 감독이 등장한다. ‘속이는 게 임무, 감추는게 직업인 7급 공무원’의 이중 생활을 다루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영화 ‘7급 공무원’ 촬영 시 에피소드와 미공개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토크쇼 2부에서는 오는 10월 22일 개봉하는 새로운 감성의 멜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의 주인공 장혁, 성유리가 출연하여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토끼와 리저드’는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와 언제 죽을 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으로 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이 우연히 마주친 후 함께 동행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아픈 상처와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이다. 성유리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장혁, 성유리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토끼와 리저드’ 배우진과 관객과의 만남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파티 참여자는 오후 11시 30분에 입장하여 각종 놀이 기구와 퍼레이드쇼, 레이저쇼를 즐길 수 있으며, 새벽 1시부터 진행되는 배우 토크쇼 이 외에 2ne1, 지드래곤, 애프터 스쿨 등 인기 절정의 가수들이 미니콘서트도 즐길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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