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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여의도 샛강

여의상류IC~하류IC 구간… 폭 130m, 총연장 4.6km 6개 테마로 구성

시정뉴스 | 기사입력 2009/09/30 [18:40]
6개의 테마가 있는 친환경 여의도 생태공원이 여의도 한강공원 준공과 함께 개장했다.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은 폭 130m, 총연장 4.6km 구간을 6개 테마로 되어 있고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를 이용하여 테마별로 관찰할 수 있다.
 
여의상류 부분은 여의경관구역, 63빌딩에서 여의교 구간은 수질정화 습지 구역, 여의교에서 서울교까지는 생태체험 학습구역, 서울교에서 파천교까지는 버들문화구역, 파천교에서 국회의사당까지는 생태보존구역, 여의하류 부분은 둔치경관탐방구역이 된다.
 
이번에 개장되는 3.4km 구간 중 여의상류 한강본류부 400m 구간인 여의경관구역은 한강과 여의도 샛강이 만나는 유입부로서 한강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초지 및 잔디마당과 파크골프장, 산책로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구역이다.
▲ 생태보존구역내 버드나무습지대.     © 시정뉴스

▲ 생태보존구역내 버드나무습지대.     © 시정뉴스
▲ 수질정화습지구역내 수질정화원.     © 시정뉴스
▲ 수질정화습지구역내 야생초화원.     © 시정뉴스
▲ 생태체험학습구역내 생태수로.     © 시정뉴스
▲ 생태체험학습구역내 생태수로.     © 시정뉴스
▲ 버들문화구역내 버들광장.     © 시정뉴스
▲ 버들문화구역내 창포원.     © 시정뉴스
63빌딩에서 여의교 지점의 수질정화습지구역은 다양한 형태의 습지를 조성하여 여의도 샛강의 수질정화 및 생태적 발생 기반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생태체험학습구역인 여의교에서 서울교까지는 기존의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의  안정된 생태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생태수로 및 버들숲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생태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교에서 파천교까지 조성된 버들문화구역은 여의도 공원과 연계해 시민들의 여가문화과 생태학습장으로서의 다양한 관찰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버들광장, 창포원 및 물억새 군락이 조성되어 있다.
 
파천교에서 국회의사당까지의 생태보존구역은 보존지구로 선정하고 통행로를 우회하여 생태적 자연성이 우수한 폐쇄형 습지를 보존했다.
 
<이성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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