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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2시58분쯤 전남 광양시 중동 초등학교 1층 체육기자재실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안모(58)씨 등 이 학교 교사 2명과 학생 김모(2년)양이 스티로폼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에 질식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학생들과 교사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화재 당시 학교에서는 방과 후 보충수업이 이뤄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학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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