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이즈온㈜의 맛있는 건강 ‘마켓오’는 지난달 30일(금) 저녁 7시부터 마켓오 압구정점의 2주년을 축하하는 파티를 가졌다. 2주년을 기념해 마켓오의 새로운 메뉴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도곡점, 올림픽 공원점 등 총 6개의 매장 vip, 100 여명을 초청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03년부터 청담동 트렌드의 중심이 되어온 마켓오는 2007년 1월, 롸이즈온㈜에서 인수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되면서 첫 스타트로서 압구정동에 새롭게 오픈했다. 이후 1년이라는 기간동안 총 6개의 매장으로 확대해 현재까지 압구정점, 인천국제공항점, 올림픽공원점, 코엑스점, 도곡점, 서울역점 등 압구정점의 성공적인 사례가 그 기반이 되어 확대할 수 있었던 것.
이번 2주년 행사는 마켓오의 성공적인 결과가 있기까지 그 동안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압구정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들과 그 외 신메뉴들을 먼저 선보이기 위한 자리. 저녁 7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4층 홀을 모두 채울 정도로 100%에 이르는 참석률을 보여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엿볼 수 있었다.
라이브 재즈 음악과 함께 시작된 파티는 콩샐러드, 비프 까르파치오, 그린랩, 차콜스파이시 치킨데리야끼, 비프 퀘사디아 그리고 와인이 뷔페로 마련되었고 민트와 화이트 색이 조화를 이룬 플라워 테이블 데코레이션이 편안한 식사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경품행사를 끝으로 참석자 모두에게 ‘잇다이어트박스’가 선물로 증정되어 행사의 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