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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서우가 말하는 이선균, “가장 도발하고 싶은 남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6 [15:45]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 그 금지된 관계 속에 숨겨진 비밀과 사랑을 그린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 | 출연 이선균, 서우)가 서우 캐릭터 메이킹 영상에 이어 훈남 주연 이선균과 함께 작업 했던 여인들 윤은혜, 이윤정pd, 박찬옥 감독, 서우가 이선균에 대해 말한 특별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서우 캐릭터 영상 ‘묘한 girl 서우!’의 공개로 한 차례 화제가 된 것에 이어 ‘hot한 여자들’ 의 릴레이 칭찬과 솔직 담백한 고백으로 구성된 영상으로 눈길을 끈다. 이선균에게 ‘로맨틱가이’의 이름을 남긴 화제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 입봉작 ‘태릉선수촌’에 이어 ‘커피프린스 1호점’, ‘트리플’까지 3작품 연속 이선균을 캐스팅한 히트메이커 이윤정 pd, 그리고 이번 작품 ‘파주’를 함께한 박찬옥 감독과 서우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남자 이선균’을 말한다.
 
“스캔들이 났어야 했는데 아깝다!”라고 말하는 이윤정 pd는 이선균과 가장 많은 작품을 한 연출자 중 한 명이다. 이윤정 pd는 배우로서의 이선균에 대해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 dna까지도 타고난 배우”라며 이번 영상을 통해 연기력을 극찬했다.
 
‘파주’의 연출을 맡은 박찬옥 감독은 너무도 한결 같은 이선균을 보면 “자극하고 싶은, 도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며 이선균의 숨겨진 남성성과 매력을 밝혔다.
 
현재 kbs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를 통해 활약중인 윤은혜는 드라마 촬영의 살인적인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이선균의 영화 ‘파주’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그녀는 “이선균은 모든 색깔에 잘 어울리는 연회색 같은 남자” 라고 말하며 “실제로는 정말 소박하고 인간적이다. 촬영장 분위기 자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다” 라고 이선균과의 작업을 회상했다.
 
이선균에 대해 말한 그녀들의 공통적인 대답은 ‘너무도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반할 수 밖에 없는 남자’라는 것. 함께 작업한 그녀들의 이러한 평은 대표 품절남 이선균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함께 그가 도발하고 싶은 언니의 남자로 열연한 영화 ‘파주’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영화 ‘파주’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10월 29일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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