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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832만 동원하며 한국영화 흥행 7위 쾌거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6 [16:12]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전국 관객 83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에 등극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전국 관객 8,329,324명 (서울 누적 관객 2,340,405명, 서울 스크린 50개, 전국 스크린 255개)을 동원했다.
 

 
‘국가대표’는 지난 추석 연휴에 ‘친구’(818만)의 흥행 기록을 돌파한지 단 하루 만에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과속스캔들’(830만)의 기록을 넘어서는 위력을 보여주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개봉 11주차에 접어든 ‘국가대표’의 꾸준한 흥행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로 등극하며 꾸준한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국가대표’의 거침없는 흥행세는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인 ‘디워’(842만)의 흥행 기록도 곧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1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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