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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품에서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혁이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와 드라마 ‘추노’를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대활약을 펼친다. 장혁은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애인에게 버림받은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현우’역으로 열연,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항상 새로운 연기와 이미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배우답게 2010년 1월 방영 예정의 노비 추격전을 그린 액션 사극 ‘추노’에서 ‘대길’ 역을 맡았다. 냉혹하지만 평생 이룰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을 잊지 않는 우직한 모습으로 안방 극장의 여심을 흔들어 놓을 전망이다. 제 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노력하고 있는 장혁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분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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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관의 인기를 스크린으로 이어갈 11월 5일 개봉작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이상우가 맡은 역할은 친구의 아내를 원하는 나쁜 남자로 외국계 금융전문가 ‘진혁’. 지금까지 그의 이미지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나쁜 남자 캐릭터로 거듭날 전망이다. 막대한 돈을 움직이는 빈틈 없고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12년 전의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불륜 관계에 빠지는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거부할 수 없는 매혹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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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정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는 불륜에 빠진 유부녀 역할로 데뷔 이래 대담하고 파격적인 멜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펜트하우스, 포르쉐 자동차, 고급 레스토랑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랑을 나누며 대담한 욕망을 솔직하게 펼쳐 보여 화제를 예고하고 있는 것. 이민정은 브라운관에서는 통통 튀는 지뢰녀 이미지로 스크린에서는 대담한 멜로 연기로 대조적인 2가지 매력을 선보이며 2009년을 가장 바쁘게 지낸 여배우로 대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올 하반기와 내년 초까지 ‘추노’, ‘망설이지마’, ‘그대 웃어요’ 작품들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오가며 대활약을 펼칠 장혁, 이상우, 이민정이 한자리에 모인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나쁜 남자들의 이기적인 사랑이 불러일으킨 예측 불가 사건을 자극적이고 대담하게 그린 영화. 오는 11월 5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