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녀에게 남는 것은 2배에 달하는 요요현상. a양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찾아간 곳은 다이어트 업계1위로 꼽힌다는 쥬비스 . 상담 중 a양은 콧방귀를 풍풍 뀌어댄다.
“세상에 장난쳐?”
“ 세끼를 다 먹으라니 그것도 밥 한공기를 말이지. 도대체 살을 빼 줄 생각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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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왕 방문한거 한번 시작해볼까?
세끼를 꼬박 챙겨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쥬비스(http://www.juvis.co.kr)의 고객 대부분은 a양과 같은 고객들이다. 해보지 않은 다이어트가 없기 때문에 머릿속에 다양한 다이어트의 지식(?)이 들어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먹는양을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에 체중감량 결과는 눈에 보이지만 건강에는 적신호가 올 수 있는 위험한 다이어트다. 게다가 체중감량 후 다시 원래대로 식사를 하게되면 요요가 찾아올 수 밖에 없다 .
쥬비스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고객들은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 한다.
“ 세끼식사를 모두 챙겨드셔야합니다.”라는 말 때문이다. 먹는 양을 줄이는 다이어트에 익숙한 고객으로서는 그럴만도 하다.
그러나 쥬비스의 이론은 간단하다. 비만은 먹는 만큼 배설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식사량에 따른 원활한 신진대사만 가능해도 얼마든지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얻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평소 먹는 만큼 식사를 하기 때문에 요요가 오지 않는 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라는 것이 쥬비스가 내세우는 강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