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석유화학 여수공장 사회봉사대가 그룹 창립일인 9일을 기념해 마련한 한화자원봉사데이를 맞아 최근 여수지역의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연만들기와 생일파티를 겸한 피자파티를 실시했다. 특히 김연석 한화석유화학 여수 공장장 등 임원들이 대거 행사에 참여해 기쁨을 더했다. 김 공장장은 “오늘 만든 연처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쳤으면 좋겠다”며 “꿈은 크게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그 뒤에 한화석유화학이 늘 돕겠다”고 말했다. 오철곤 대외협력팀장은 "한화 여수공장은 한화그룹의 이념과 가치인 나눔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에 소외된 계층들에게 끈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더 많이 발굴해 꿈과 희망을 계속 심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자원봉사데이 행사에는 200여명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한화석유화학 6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우리의 전통놀이면서 만들기 쉽지 않은 연만들기와 생일파티를 해본 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수=김현주기자 [원본기사 : 브레이크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