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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코끼리’ 본포스터, 은밀한 자극지수 100%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12 [14:32]
2009년 가장 대담한 문제작 ‘펜트하우스 코끼리’(감독 정승구)가 11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짜릿한 자극과 강렬한 사건을 담은 본 예고편과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미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공개 만으로 단숨에 올해 가장‘핫’한 작품으로 급부상 한 만큼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며 화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기적인 사랑에 빠진 나쁜 남자들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을 그린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자극지수 100%의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집착’, ‘중독’, ‘비밀’ 이라는 세 가지의 나쁜 사랑을 키워드로 하여 화제를 모은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 비주얼의 본 포스터가 공개된 것이다.
 
본 포스터는 살며시 열려있는 문을 통해 최고급 호텔 펜트하우스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세 남자의 은밀한 순간을 포착한 콘셉트로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헤어진 애인에 집착하는 장혁(현우), 자극적인 관계에 중독된 조동혁(민석),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이상우(진혁)가 한자리에 모여 예측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사건이 곧 일어날 것임을 예고하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속옷에 가터벨트 만을 걸친 여성을 중심으로 나쁜 사랑에 빠진 매혹적인 세 남자가 배치되어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 위험할 정도로 매혹적인 이미지와 ‘나쁠수록 더 자극적이다’ 라는 카피가 어우러진 자극지수 100% 버전의 본 포스터는 온라인에서만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나쁠수록 더 매혹적인 매력을 담은 ‘펜트하우스 코끼리’ 본 포스터는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에 이어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까지 한 층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극적이고 강렬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단숨에 올해 최고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본 예고편은 나쁜 남자들의 화끈하고 비밀스런 술자리를 공개하며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밤 문화에 이어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남자와 그 파트너들이 중독, 비밀, 집착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거침없는 키스신, 섹스신 등의 러브신들로 짜릿하고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특히,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민정이 남편의 친구와 불륜에 빠지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세 남자의 이기적인 사랑에 브레이크를 걸면서 분위기가 급 반전, 숨겨진 그들의 갈등이 폭발한다.
 
장혁을 선두로 조동혁, 이상우가 선보이는 거부할 수 없는 나쁜 남자의 풀 패키지 매력으로 여성 관객들을 설레게 할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11월 5일 가장 대담한 문제작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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