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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세계적인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이병헌과 변치 않은 꽃미남 스타 기무라 타쿠야, 그리고 최고의 할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까지. 韓美日 대표 톱스타들이 모여 화제가 된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2009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되었다.
예스24가 실시한 “2009하반기 개봉작 중 가장 기대되는 스타군단은?”이란 질문에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60%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일으킨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결과는 최고의 남자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 대결과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이 8년 만에 내 놓은 야심작이라는 점이 더해져 기인한 것으로 보여진다. 2, 3위로는 정우성의 ‘호우시절’과 장혁의 ‘토끼와 리저드’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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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세계적인 거장 트란 안 홍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총 12개국 스태프들이 참여한 작품으로,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추격을 그리고 있는 액션 범죄 스릴러물이다.
이병헌은 냉철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품고 있는 홍콩 마피아 ‘수동포’역할을 맡아 섹시한 남성미와 절정의 카리스마를, 조쉬 하트넷은 잔혹한 연쇄살인범을 죽인 전직 형사 ‘클라인’역을 맡아 고도의 감정 연기를 유감없이 보여 준다. 스타 기무라 타쿠야는 대부호의 실종된 남자이자 영화 속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로 등장해 연기 인생 최고의 파격 변신을 감행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과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조쉬 하트넷의 내한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