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시기술교육원중부캠퍼스에 마련된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기표를 하고 있다. © 뉴시스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3일 오전 9시 기준 21대 대통령 선거의 전국 투표율이 9.2%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총선거인 4439만1871명 가운데 409만3625명이 투표를 마쳤다.
20대 대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 8.1%보다 1.1%p 높은 수치다.
가장 투표율이 높은 지역은 대구(11.5%), 가장 낮은 곳은 광주(6.3%)이다. 서울은 8.5%, 경기는 9.8%였다.
한편,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 34.74%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를 비롯해 재외투표·선상투표·거소투표 투표율은 오후 1시 투표율부터 합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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