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지역 투표소 현장 ©TJB 방송 캡처 |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최종 투표율이 발표됐다. 세종은 전국 평균을 웃도는 투표율을 기록한 반면, 대전과 충남은 전국 평균인 79.4%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은 전체 유권자 1,241,882명 중 977,624명이 투표에 참여해 78.7%의 투표율을 보였다.
자치구별로는 ▲동구 76.03% ▲중구 77.8% ▲서구 78.4% ▲유성구 81.7% ▲대덕구 77.6%로, 유성구가 대전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시는 유권자 307,067명 중 255,014명이 투표해 83.1%의 투표율을 보이며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 이는 전국 광역 단위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수치다.
![]() ▲ 대전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기표소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유권자 ©TJB 방송 캡처 |
충남은 전체 유권자 1,839,339명 중 1,392,401명이 투표에 참여해 75.7%의 투표율을 보였다.
15개 시·군 중에서는 계룡시가 82.1%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아산시(74.1%)와 당진시(74.9%)는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충남 시·군별 잠정 투표율은 ▲천안시 서북구 75.6% ▲천안시 동남구 75.9% ▲공주시 77.0% ▲보령시 77.1% ▲아산시 74.1% ▲서산시 75.3% ▲태안군 76.1% ▲금산군 76.3% ▲논산시 75.1% ▲계룡시 82.1% ▲당진시 74.9% ▲부여군 77.0% ▲서천군 76.0% ▲홍성군 76.3% ▲청양군 77.0% ▲예산군 75.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대선의 전국 평균 투표율인 79.4%와 비교하면, 대전은 -0.7%p, 충남은 -3.7%p 낮았고, 세종은 +3.7%p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지역별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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