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우유, ‘우리 아기 기기 마라톤’ 온라인 대회 개최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9/10/14 [16:26]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은 아기가 기어 다니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제출하면 서울우유의 유기농 아기치즈 앙팡 광고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우리 아기 기기 마라톤 온라인 대회’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어 다니기 시작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아기에게 풍부한 영양을 챙겨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아기가 다양하게 기는 모습을 담아 서울우유 치즈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재미 있게 기는 모습을 보여준 아기에게는 유기농 아기치즈 앙팡의 2차 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응모작을 대상으로 으뜸상(2명), 깜찍상(3명), 행운상(20명), 참가상(50명)을 선발해 각각 넷북, 닌텐도 wii+fit, 5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영화예매권(1인2매)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우유 아기치즈 앙팡 1차 광고를 통해 일반인 아기들이 기어가는 모습이 릴레이로 재미 있게 표현되면서 이벤트가 진행 중인 서울우유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는 10월 14일 현재 500여 편이 넘는 동영상이 올라오는 등 아기를 둔 엄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우유 홍보팀 강덕원 팀장은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자칫 부족해 질 수 있는 영양소를 제때에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광고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아기와 엄마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국내 유일의 '로하스(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인증'을 받은 유기농 치즈로 '유기농 아기 치즈 앙팡', '유기농 맑은 치즈', '유기능 어린이 치즈' 등 3가지 치즈 제품을 선보이면서 치즈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