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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키워 줄 별난 기자를 모집”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브레이크뉴스'에서 일할 인재를 모집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09/10/14 [20:43]
키보드라는 무기를 들고, 언론의 생존 전쟁에서 싸워줄 인재가 필요합니다. 이와함께 신문의 편집-취재를 책임질 데스크급도 모집합니다.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주) 펜 그리고 자유와 (주)브레이크뉴스는 자매 회사 입니다. 종이신문으로는 시사 주간신문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발행해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으로는 '브레이크뉴스(www.breaknews.com)'와 '러브삼성(www.lovesamsung.com)'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대중 주간신문을 발행한 역사는 올해로 13년이 됐습니다. 인터넷 신문은 6년째입니다.
 
저의 매체 집단을 편의상 언론 소그룹 '펜 그룹'이라고 부릅니다.

▲ 펜 그룹 매체     ©브레이크뉴스
펜 그룹의 매체들은 한결같이 대중적이며 전국성을 띤 매체들입니다. 종이 신문들은 전국의 가판대-편의점 등에서 보급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매체는 한 달에 3백50만 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매체들은 이미 주간신문과 인터넷신문의 주류매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국제금융위기와 국내 경기의 하락으로 인한 경영적 어려움은 여타 매체와 마찬가지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은 생과 사의 위기 속에 서 있습니다. 전투의 전사(戰士)를 필요로하는 극한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언론 왕국으로 통했던 미국의 일간신문들도 줄초상이랄 정도로  폐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의 운명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 시계(視界) 속에서 적자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이 신문이 없어진 세상을 상상해봅니다. 그런 상상의 결과는 없겠지만, 신문이 직면한 도전은 그 정도로 만만찮다는 것입니다. 전장에서 전선을 마지막까지 지켜야할 임무는 군인이 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문의 존폐기로에서 신문을 지켜야할 마지막 전사는 기자입니다. 얼마 전까지 기자의 무기는 볼펜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에서 기자의 무기는 키보드(노트북-자판)입니다. 
 

▲ 펜  그룹 매체     ©브레이크뉴스
펜 그룹에도 키보드라는 무기를 들고, 언론의 생존 전쟁에서 싸워줄 인재가 필요합니다. 능력 있는 기자를 모집합니다.
 
또한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을 편집할 매킨토시 편집자도 필요합니다.
 
이와함께 신문의 편집-취재를 책임질 데스크급도 모집합니다.
 
현재 언론을 유지하는 대부분의 재원은 기업들의 광고입니다. 경제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진 것입니다.
 
기업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경제 분야의 유능한 기자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물론 좋은 기자나 인재를 얻기 위해서는 좋은 대우가 뒤따라야할 겁니다.
 
그러나 열악합니다.
 
그래도 그런 조건 속에서, 펜의 기치를 높이기 위해 싸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기자 지망생이나 다년간의 기자 경력을 가진 기자분들이나 작가라면  더 좋습니다.
 
언론전사(言論戰士)들의 매체로 남아지기 위해 몸부림치려 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월간지 롤링스톤지는 현재는 유명한 월간지이지만, 초년에는 잰웨너 발행인은 도운 좋은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언론신화는 희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펜 그룹 매체     ©브레이크뉴스
지금은 1인 미디어도 힘을 발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혼자서도 신문-잡지를 만들 수 있는, 제작 여건이 성숙된 시대입니다. 강한 필력이 있다고 생각하신 분들이라면 더 좋다는 말입니다.
 
아이디어와 끼로 뭉친 프리랜서도 환영합니다. 우리사회엔 평생 언론계에 몸담아 온 기자 출신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건필을 휘두를 수 있는 현장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엔 작가와 작가 지망생도 많습니다. 도저히 글을 쓰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내적 갈망이 강한 작가 분들도 원합니다.
 
펜 그룹은 이런 분들과 함께 마지막 언론 전선을 지키는 언론전사(言論戰士)들의 매체로 남아지기 위해 몸부림치려 합니다.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 '브레이크뉴스', '러브삼성'에서 일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기자가 세상과 싸우는데 있어, 키보드 이상의 무기가 어디 있습니까? 키보드와 디지털 카메라, 소형 촬영기를 들고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분들은, 학력이나 나이를 따지지 말고 이력서를 보내주십시오.
 
그리고 직접 전화도 걸어주십시오.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펜 그룹 매체의 발행인 문일석 드림
 
△이메일 moonilsuk@korea.com
△핸드폰 019-241-6882
△전화 02-312-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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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보험 2010/03/11 [00:48] 수정 | 삭제
  • 시민기자도아닌 전업기자가 인터넷언론중엔 최소생계도 불가능하다던데 그런건아니겠지요 노동법이 보장한최소이상은 보장되겠지요 답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소한생계비 지원도없이 사회어두운곳을 말할수는 없을것이고.
    좋은 답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ojabal 2009/10/15 [17:38] 수정 | 삭제
  • 아마 내 기억으론 대한민국 언론인 대표중 토요일 휴무제를 제일 먼저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큰 것을 먼저 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적은 것부터 먼저 시행 한다는 것....또한 사원의 복지를 위해 조그마한 것부터 노력 한다는 것 참 쉽고도 어렵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지만 문일석 대표는 사원의 복지를 위해 그 누구보자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있습니다. 항상 앞서가는 신문 되길 바라며 주간현대, 사간의내막, 그리고 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2009/10/15 [02:20] 수정 | 삭제
  • 뵌적은 없지만. 문일석 발행인은 마음이 열린 분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기자 모집을 위해 본인의 핸드폰 번호까지 공개하는 일은 처음이다... 늘 좋은 기사로 브레이크뉴스 발전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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