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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홈피 오픈, 화끈한 ‘19禁’ 콘텐츠 가득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15 [06:32]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감독 정승구)가 짜릿하고 대담한 콘텐츠들로 가득한 공식 홈페이지(www.penthouse2009.co.kr)를 오픈했다.
 

 
떠나간 애인을 잊지 못해 사소한 기억에까지 집착하는 남자 장혁, 아내를 두고 자극적인 관계에 중독된 남자 조동혁, 그리고 12년 전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남자 이상우까지. 27층 펜트하우스 안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모습을 포착하고 있는 모습이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함께 공개되는 영상들 또한 방문객들의 시선을 화끈하게 사로잡는다.
 
짧지만 자극적이고 강렬한 영상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티저 예고편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본 예고편은 공식 홈페이지 방문객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며 짜릿하고 대담한 ‘19禁’ 컨셉의 영화임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본 예고편과 함께 티저 예고편, 그리고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펜.남.비’ 영상 뿐 아니라 날이 갈수록 강도가 높아지는 ‘19禁’ 영상들이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다. 
 
여기에 방문객들의 마음을 더욱 매료시키는 가장 큰 매력은 철저하게 ‘성인’들만을 위한 대담한 콘텐츠들이다. 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19禁 화보집’은 10월 12일 전격 공개, 네티즌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성인 인증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임에도 공개와 동시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또한, 홈페이지 오픈 이후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지 않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타 영화들에 비해 많게는 3배 이상의 방문 기록을 세우고 있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입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나쁜 남자에 대해 20자의 덧글을 남기는 이벤트 역시 진행 2주 만에 620건의 참여가 이뤄져 폭발적인 네티즌의 반응을 실감케 한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공식 홈페이지는 ‘19禁 화보집’을 시작으로 이후 네티즌들의 은밀한 상상을 파헤칠 ‘19禁 스페셜 설문조사’, ‘노컷 베드신’ 공개 등 순차적으로 강도가 더욱 세지는 컨텐츠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어서 영화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이슈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이기적인 사랑에 빠진 나쁜 남자들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이 가져온 예측할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5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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