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을 앞둔 영화 '하늘과 바다'는 지적 수준 여섯살의 순수한 영혼을 지닌 하늘이(장나라)와 친구들과의 특별한 우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감동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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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후는 극 중 바이올린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장나라를 중심으로 쥬니, 유아인 등이 함께 결성된 밴드의 매니져 겸 공연 진행자 역할로 출연해 주연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이국적이고 화려한 비주얼로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인기 가수 태성 역에, '아가씨를 부탁해'에서는 재벌2세 f4 역할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영화 출연은 드라마에 캐스팅 되기 전에 이뤄져 신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지후는 영화 '하늘과 바다' 개봉을 앞두고 "첫 출연한 영화라서 무척 설레이고 기대된다. 극 중 비중이 그리 높진 않았지만 영화 후반부의 가장 감동적인 장면에서 함께 하게 돼 나 역시 가슴이 매우 벅찼다. 앞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올 가을 가슴 따뜻한 감동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하늘과 바다'는 오는 10월 29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