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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미녀’로 변신한 세 명의 ‘엘 우즈’ 깜짝 공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10/17 [18:56]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의 여주인공 이하늬, 김지우, 소녀시대 제시카의 콘셉트 사진이 16일 공개됐다.
 
‘금발’로 변신한 세 명의 미녀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지난 2001년 개봉하여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2007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된 이후 2007 토니상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메가 히트를 기록한 작품이다.
 
현재 미국 전 지역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이며, 아시아 최초로 공연되는 한국 공연에 이어 12월 5일 영국에 입성해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세 명의 여주인공 외에도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영화 ‘국가대표’의 히로인 김동욱, 뮤지컬계 인기스타 김도현이 ‘엘 우즈’와 사랑에 빠지는 하버드 법대생 ‘에밋’ 역을 맡으며, 봄여름가을겨울의 리드 보컬 김종진은 ‘엘 우즈’에게 추파를 던지는 ‘캘러헨 교수’ 역을 맡았다.
 
또한, 미용사겸 네일 아티스트 ‘폴렛’ 역에는 전수경과 추정화, ‘엘 우즈’의 전 애인 ‘워너’ 역에는 고영빈이 출연한다.
 
여주인공들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삼성동에 위치한 뮤지컬 전용극장 코엑스 아티움에서 막을 올린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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