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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 신체 부위별 집중 관리로

안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09/10/20 [11:21]
미인은 겨우 살 한 꺼풀(beauty is only skin deep). 서양의 오래된 속담이다. 외양이란 겨우 살갗 한 꺼풀에 지나지 않을 뿐인 보잘 것 없는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속담과는 달리 비만인 여성들은 ‘겨우 살갗 한 꺼풀’ 때문에 때때로 부당하게 홀대받고 무시당하고 상처 입는다. 볼멘소리로 항의해봤자 되돌아오는 이야기란 뻔하다. "아니 누가 당신더러 뚱뚱하다고 뭐라 그랬어? 괜히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으니까 별것도 아닌 일을 트집이나 잡고." 억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지만 별 수 없다. 비만인 여성이 살아가기에는 너무도 힘든 세상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단시간에 많은 체중을 줄이기 위해 가장 쉽게 선택하는 다이어트방법은원푸드다이어트. 그러나 영양의 균형을 무시한 채 무작정 굶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 푸드 다이어트를 오래하다 보면 생각하지 못한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쥬비스(http://www.juvis.co.kr)는세끼식사를모두챙겨먹으면서하는다이어트로식사량에따른원활한신진대사만가능해도얼마든지건강하고날씬한몸매를얻을수있다는이론을바탕으로한다. 고객에게 평소 먹는 만큼 식사를 하도록 하기 때문에 관리가 끝난 뒤에도 요요가 오지 않는다. 특히 신체 부위별 프로그램을 통해 팔뚝살빼기, 뱃살빼기, 허벅지살빼기, 종아리알빼기등의효과를함께볼수있는것도쥬비스의강점이다.
 
쥬비스를  체험한 고객들은 이렇게 말한다.

“세끼 식사를 모두 챙겨먹으라는 말에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지금은 날씬한 몸매와 더불어 건강까지 좋아졌답니다. 정말 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라는말이마음에와닿는답니다. 특히 하체비만 관리프로그램, 복부비만 관리프로그램, 팔뚝살 관리프로그램으로구성된신체부위별프로그램을통해내몸이원하는라인까지얻어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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